37만에 드러난 김재규의 ‘천경자 미인도’ 스토리…그가 아꼈던 피아노는 없었다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다. 그러나 의문투성이다. 검찰이 고(故)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 위작 스캔들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지만 의혹은 풀리지 않았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이 미인도를 소..
Coverage 도기천 기자 2016. 12. 22 17:35
‘천경자=미인도’는 5공 신군부가 탄생시켰다
국립현대미술관이 고(故) 천경자 화백(1924~2015년)의 작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미인도’의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 된 가운데, 미인도가 1979~1980년 신군부의 정권 ..
Coverage 도기천 기자 2016. 06. 21 11:03
신정아는 왜 조영남을 두둔하나
2007년 학력 위조와 권력형 스캔들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신정아(44·여)씨가 사기 혐의(미술품 대작)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수 조영남(72)씨를 여러 경로를 통해 두둔하고 나서 주..
Coverage 도기천 기자 2016. 05. 28 16:13
[기고] 어버이연합, 대한민국이 만만한가
△1987년 6월 민주항쟁 당시 연세대생 이한열 군이 전투경찰이 쏜 직격 최루탄에 맞아 쓰러지고 있다. 그의 죽음은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희생..
Coverage 도기천 기자 2016. 05. 04 12:55
[기고] 또 개혁 장사? 이제 더나올 당명도 없다
당명이 자주 바뀌어 이름조차 헷갈린다. 30여년간 10번 넘게 타이틀이 변경됐다. 거의 2년에 한번 꼴이다. 이제 쓸만한 이름은 다 써버려서 새 이름을 찾기 힘들다.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
Coverage 도기천 기자 2015. 12. 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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